어제 오후에 만들고 사진 찍지 않은 것들 먼저...


열여섯번째 핸드폰 지지대(?)

책 보고 만들었다.

사진보다 실물이 더 귀엽게 나와서 마음에 들었다.

내 두꺼운 핸드폰에 맞춰서 만들었기때문에

선물은 못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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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곱번째. 책에는 모기향 피우고 자는 여자아이였는데

머리카락 좀 바꿔보고 표정 좀 바꿔보고 싶었다

머리가 영.. 너덜너덜해졌지만

새로운 시도였다 --;

표정이 그럭저럭 괜찮게 나와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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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번째 합격 기원 용...용? 하여간; 책 보고 만들었다.

얼굴 잘 변형해 보려다가 더 못생겨졌다 ^^;

손이 많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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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사진은 낮에 찍어야....

오늘 아침에 가방에 넣어 가져가기 전에 셋트로 찍었는데

사진이 역시 선명하게 나왔다(비교적)

역시 낮에 찍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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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져가서 몽창 다 사람들에게 나눠줬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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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서부터는 오늘 저녁에 만든것(방금 만든것)

열 아홉번째 돼지머리다.

인터넷에 칼라클레이로 뒤져보고 할만한것을 스크랩했는데

그 중 하나였다.

원본 포스팅은 여기

http://blog.naver.com/csm6764/110027672807

난 원래 작품처럼 귀엽게 안나오고

왠지 엽기적인 느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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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번째는 남녀 핸드폰줄 셋트

책에 나온것이다.

책보다는 영... 별로 안생겼다 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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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한번째는 보노보노

내가 산 책을 쓴 신난다님의 블로그에서 만드는법을 보고 했다.

신난다님의 블로그는 여기

http://blog.naver.com/shinanda1219/120044095871

신난다님처럼 예쁘게 못했다.

머리가 너무 작고 납작해졌다. --;

게다가 돼지 메모꽂이 만들어보고 확실히 느낀건데

칼라클레이는 마르면 너무 가벼워서

메모지를 꽂으면 넘어진다.

그래서 보노보노 밑에 자석을 깔았다.

(사실은 너무 납작해진 머리를 감당 못하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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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찍으니 예술작품 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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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색 칼라클레이가 떨어져서 노란색 안쓰는걸 찾다보니

보노보노를.....


하여간

클레이 만드는 것

선물 나눠주니 보람있지만

돈 들어

시간들어

힘들어

...

사진 찍어 올리는것도 일이다;


하지만 만들고 나서 주변에 나눠주니까

이렇게 블로그로 사진찍어 남겨놓지 않으면

왠지 아쉬울거 같아서...


ㅎㅎ


그런데

마감재 발라서 줘야하나...

너무 잘부서진다;


뭐 어쩌고 저쩌고 해도

내가 재밌으니까 하는거다

재밌다

그럼 됐지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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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갠달프 리오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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