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ㅇㅇ 2015.01.10 08:4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몇년전 프리즘을 읽은 독자중의 한사람입니다^^최근 알피지 겜에서 프리스트 캐릭을 하다가 무심코 프리즘이 떠올랐는데요(왜인지는 모를;)아마 인상적으로 읽은 작품이라 그랬겠지요~~보통의 판소와는 다른 주제 색다른 인물들이라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ㅎㅎ그렇게 구글창에 프리즘을 검색해보다가 이 블로그를 찾고 너무 신기한 기분에 방명록을 남기게 됬네요 재미있는 작품 써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ㅎㅎ

    • 갠달프 리오나다 2015.01.11 08:41 신고  수정/삭제

      이렇게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 프리즘은 4부 완결 십년 후 조금 긴 에필로그를 써서 마무리했었죠. 지금 네이버 챌린지리그에 프리즘을 1부부터 수정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히아신스 이야기'라는 소설을 썼는데 역시 네이버 챌린지 리그에 있어요. 프리즘보다 더 긴분량입니다. 프리즘이 재미있으셨으면 히아신스 이야기도 취향에 맞으실 겁니다. ^^
      좋은 주말 보내세요! ^^/

  2. 라임 2014.06.14 15:53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아신스 이야기 뒷이야기 더 써주세요!!!!!!!!!!!!!!!!!!!!!!!! 5부가 끝이라니니니니니 ㅠㅠㅠㅠㅠㅠㅠ 검은 에너지 이야기 아직 안나왔고 나쁜윌리엄의 음모에서 완전순진한 키튼구하는 에반 도데릭 그레이스 아렌 등등 결사대의 항전도 안나왔잖아요 !!!ㅠ_ㅠ 흑 또또 생략하고 축소되었다는 기타 성인(?)(19금*-_-*) 이야기도 더 써주세요!!!!!!! ㅎㅎㅎㅎㅎ 정말 잘 읽었구요 챌린지 리그 가시면 제가 후기써놨으니 읽어보세요 /// 시험끝나고 조만간 팬아트 들고 올게요!!

    이거는 그냥 의식의 흐름으로 그린 에밀(유령 에밀 인상이 너무 깊어서 시크해졌네요;;)과 이쁘니 키아나(제손이 고자...) 스케치 팬아트에요!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cartoon_s&no=175171'

    (+아 그리고 프리즘이랑 히아신스 이야기 제가 사비를 드려서라도 소장본 꼭 갖고싶네요 ㅎㅎㅎ 저번에도 말했지만 웹으로만 읽기에는 참 아까운 글들입니다 >_<... 생각해주시면 아니될까요? ㅠㅠㅠ)
    (++네이버 챌린지는 많은 사람이 읽기에는 힘든 구조인거 같아요;; (삽화 완성도에 따라 인기도가 결정되죠, 글 퀄리티가 아니라. 보는 연령대도 낮아서 쉽게 험한 이야기, 성적묘사 할 수 없구요<<< 라이트 소설류가 주류죠) 소설 조아라 같이 전문사이트에 올리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질 수 있을거에요! 조아라는 실력제니까요^_^ 저도 주로 웹소설은 조아라에서 봅니다 ㅎㅎ!! 거기는 작가님이 하시고픈 묘사 맘껏 하실수록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작품이 될 수 있어요! 작가님글이 유니크하시니까요^^!)

    • 갠달프 리오나다 2014.06.15 00:16 신고  수정/삭제

      뒷이야기가 자꾸 생각나긴 하지만 아직 이야기가 여물지 않아서... 아마 안쓸수도 있구요. 쓸수도 있구요. 그런데 1년간 너무 힘들었었고 저도 생업이 있어서;; 한동안은 어려울것 같아요.
      그림은 제 컴에서 보이지 않네요 ㅠㅠㅠ
      프리즘과 히아신스는 나중에 교보에 이북으로 올려볼까 생각 중이에요. 그러면 종이책으로도 주문할수 있다네요? 아직 저도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프리즘 네이버에 연재하는 것 끝나면 이북 만드는거 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조아라는 많이 들어보긴 했는데... 거기에 이미 완결된 히아신스나 프리즘을 올리는 것이 의미가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그리고 거기는 워낙 많은 글들이 있어서 어차피 네이버 챌린지나 마찬가지로 묻힐것 같고 ^^;; 제가 생업이 힘들어서 깊게 생각하기 힘드네요 ^^
      아참 그리고 라임님에게 히아신스 비공개 부분을 보여드릴까 생각중인데 블로그에 보호글로 옮길께요. 혹시 네이버 쪽지 같은 것 아이디 있으세요? 아직 안올렸지만 되면 비번 드릴까 싶은데... 라임님 미성년자 아닌 거 맞으시죠? ^^

    • 2014.06.15 09:34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갠달프 리오나다 2014.06.15 10:43 신고  수정/삭제

      메일 보냈어요 ^^ 확인해주세요 ^^

  3. 라임 2014.05.09 22:04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히아신스 이야기 읽고 있는데......... 도데릭 왜이리 사랑스럽습니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프리즘이랑 히아신스 이야기 책으로 내실생각 없으신가요!!!!! 웹으로 보기엔 너무 아까운 글입니다!! 조만간 팬아트를 다듬어 보내드릴게요ㅎㅎ
    작가님 제발 출판좀 해주세요..........

    • 갠달프 리오나다 2014.05.09 23:34 신고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도데릭이 사랑스럽게 행동한 적이 있었는지;; 저도 책 냈으면 좋겠지만 잘 팔리지 않는 글이라 ^^; 감사합니다. ^^
      히아신스 이야기 팬아트라니..! 기대 되는군요! ^^
      (그런데 도데릭의 어떤 점이 사랑스러우신지;; 나다와는 확실히 성격이 다르지만 둘다 틱틱대는 면은 비슷하군요.)

    • 라임 2014.05.10 03:01  수정/삭제

      도데릭은 아직 2부 초입까지밖에 읽지 않았지만, 여기까지만 봐도 뱀같고 여우같은 놈이지요 ㅎㅎㅎ 하지만 그게 도데릭의 매력입니다 작가님!!! 복수하려고 음모 꾸미는 것도 좋고, 그레이스 뒤통수 포함 겁나 많은 사람들 뒤통수 치는 것도 좋고, 복수 실패해서 멘붕온거도 이뻐보이는데 이를 어찌합니까? ㅋ......... 이미 읽으며 단단히 콩깍지가 씌워졌나 봅니다ㅋㅋ 이렇게 비비꼬인놈이 가장 좋다니!!

    • 라임 2014.05.10 03:04  수정/삭제

      사실 히아신스 캐릭터 중 윌리엄 빼고 시에나, 에반, 그레이스, 키튼, 기타등등등등 전부다 애정합니다♥ 하하하 ^^

      일단은 밤을 불태워 간단한 팬아트를 그려봤습니다....
      그리고 나니 손놨던 그림을 아주많이많이 연습해야되겠다고 느꼈습니다...
      ㅎㅎㅎㅎㅎㅎ 저번처럼 주소첨부합니다. 게시하셔도 물론 괜찮구요^^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cartoon_s&no=172959

    • 갠달프 리오나다 2014.05.10 09:07 신고  수정/삭제

      히아신스 팬아트라니...! 정말 감사합니다. 블로그에 얼른 올려야겠어요 ^^/

    • 갠달프 리오나다 2014.05.10 09:16 신고  수정/삭제

      제가 히아신스 이야기 소개한지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2부 초입이라니 .. 정말 많이 읽으셨네요! 다른 캐릭터들도 애정하신다니 기쁘네요. 윌리엄은 빼셨군요. ㅎㅎㅎ
      라임님 그림 보니까 저도 마구마구 그림을 그리고 싶은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그림을 시작하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고 힘이 너무 많이 들어서 선뜻 손이 안가네요. 그래서 더 라임님에게 감사해요. 이렇게 생각해서 그림을 그린다는 건 굉장한 노력이 들어가는 일이니까요. ^^

    • 라임 2014.05.10 10:41  수정/삭제

      작가님도 그림 굉장히 잘그리시던데요! 작가님이 생각하신 히아신스 인물들 보고싶네요 ㅎㅎ♥ 요즘 제가 히아신스 읽는게 낙입니닷 ㅋㅋ 한화한화 읽다보니 쭉쭉 진도가 나가더군요!! 이런 명작들이 왜잘알려지지않았나 고뇌하게되었답니당.....♡읽는사이사이 팬아트 그려보겠습니다!별로 안힘들어요^^

  4. 라임 2014.05.01 02:21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님! 리오와 나다 팬아트를 한번 그려봤습니다^^
    아래 주소에 올려놨으니 봐주세요!! 어떻게 작가님께 보내드려야 할지 몰라서 이렇게 주소라도 첨부합니당 ㄷ..
    ㅎㅎㅎ 요즘에는 글 안쓰시나요? 옛날 소설 읽고 또 읽어도 너무 좋네요^^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cartoon_s&no=172587

    • 갠달프 리오나다 2014.05.03 16:25 신고  수정/삭제

      와~! 소설을 기억해주신것만 해도 감사한데 이런 멋진 팬아트라니! 감사합니다. ^^/
      프리즘 완전한 에필로그를 여기 홈피에 올렸는데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3편에 걸쳐서 올렸어요. 그리고 작년 2월부터 올해 2월까지 1년여간 '히아신스 이야기'란 소설을 네이버 챌린지리그에 썼습니다. 혹시 시간 나시면 봐주세요 ^^/

      http://novel.naver.com/challenge/detail.nhn?novelId=16155&volumeNo=1

    • 갠달프 리오나다 2014.05.03 16:26 신고  수정/삭제

      참, 그리고 라임님의 팬아트를 제 홈피에 올려도 되나요? ^^/

    • 라임 2014.05.05 16:53  수정/삭제

      넹!! 당연하죠*^~^* 홈피에 올려주시면 영광입니다 ㅎㅎㅎ 히아신스 이야기 함 읽어봐야겠네요~~~!♥

  5. Crystal 2014.01.29 23:44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진짜 한살 더 먹는 기분이네요.
    설 잘 보내세요-
    히아신스 이야기는 항상 잘 보고 있어요.ㅎㅎ

    • 갠달프 리오나다 2014.01.31 06:42 신고  수정/삭제

      감사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월달 내로 끝내려고 했는데 글이 생각보다 잘 나오지 않네요. 하지만 곧 끝낼테니 끝까지 함께 해주세요 ^^

  6. Crystal 2013.09.18 00:02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일은 잠시 잊고..?ㅎㅎ 전 곧 시험이라 처지를 잊으면 안되겠지만..ㅋ

  7. 앨리삵 2013.07.19 02:44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아신스 이야기 댓글 하나하나 다 답 달아주시는거 보고 감동했어요. 제가 할수있는 일이 있을까 하다가 새로 올라온 댓글 확인하시는데 굉장히 노력이 많이들어갈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새 댓글 확인할 수 있는 웹페이지를 만들어봤어요 ㅎ 생각보다 편하네요. 제 블로그에 잠시 올려둘게요 써보시면 분명 편하실거에요!! 더 불편하면 어쩔수 없구요 ㅜㅜ

  8. 앨리삵 2013.07.16 20:02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아신스 이야기 독자입니다. 글이 너무 흥미로워서 다른 작품을 물어봤었는데, 프리즘을 알려주셔서 ㅎ 네이버에 바로 나오는군요!
    그런데 쓰시는 소설은 이 블로그에서 모두 공개하는건가요?? 읽을 수 있는 작품이 기다리고있다는게 얼마나 즐거운지ㅎㅎ 아무쪼록 쓰시는 작품활동 모두 승리하세요~! 아, 그림도 엄청 잘그리시네요!!

    • 갠달프 리오나다 2013.07.16 21:12 신고  수정/삭제

      yera****님이시군요! ^^
      쓰는 소설은 다 공개하긴 하지만 완결된 것이 별로 없어서요. 격려 감사합니다. ^^ 그림은... 머릿속에 떠오르는걸 손으로 잘 못그립니다. 그래서 글쓸때 답답해요. 잊어버리기 전에 그리고 싶은데 그리질 못하니.. --;

    • 갠달프 리오나다 2013.07.19 07:06 신고  수정/삭제

      익스 10을 깔고 실행해봤지만 화면에 아무것도 안뜨네요.. 그래도 이렇게 배려해주셔서 굉장히 감사해요 ^^

  9. 2012.11.16 20:2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갠달프 리오나다 2013.01.23 17:31 신고  수정/삭제

      제 홈피에 사람도 잘 안오고 방명록도 글이 안올라와서 한동안 방명록에 신경을 끊었더니 이런 글이 있었네요~ 답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
      감상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책은 세 권 정도 나오다 말았는데 편집자가 문장은 물론이고 새로운 사건을 넣고 캐릭터 성격을 바꾸는 등등을 해서 싸웠었거든요. 잘 팔리지도 않았고... 그래서 계약을 해지했습니다. 지금 보면 문장이 참 어설퍼서 창피합니다. ^^; 저 자신도 쓰면서 많은 것을 배워서 저도 무척 좋아하는 소설입니다만 기본적인 글쓰기 소양이 부족해서 글을 망친것 아닌가 싶을때가 많아요.
      그럼 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10. ^^ 2011.02.28 00:53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한 5년전인가요? 포털사이트에서 간달프님의 만화를 우연히 접하고는 홈페이지를 찾아서 프리즘이나 나무(?) 같은 소설을 읽었어요.. 뭔가 느낀바가 많았는데 지금은 다 잊어버렸네요... 갑자기 생각이나 어찌어찌 찾아왔습니당 ^_^ 홈페이지를 다시 찾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못했는데... 너무 기뻐요~ 앞으로도 자주 들릴게요~